스타트업 경험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45살에 들어간 Start up 회사 그 끝은,,, 정년까지 갈 줄 알았던 회사, 희망을 걸었던 스타트업, 그리고 49세에 마주한 잔혹한 현실. 열심히 한다고 다 잘되는게 아니더군요I. 운좋게11년 다닌 회사에서 정년까지 갈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점점 조여오는 압박감과 부조리에 버티는 날들이 이어지고, 뭐라도 할 게 있으면 바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3개월 넘게 하던 때,오랜 세월 같이 근무했던 부장님께서 투자자를 만나 “Start up 회사에서 같이 일 해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사표를 제출하고 너무도 힘들었던 공간을 벗어났습니다.그렇게 죽을 거 같은 상황에서 탈출했습니다.II. 희망과 자신감각자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는 예전 동료들한테 같이 일 하자고 제안 하기도 하고,새로운 사무실에 내 책상도 생기고,조직이 꾸려지고 공간이 생기고 해야 할 일을 정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