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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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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힘들었던 사람 8가지 유형 신병 교육을 막 마치고,누가 툭치기만 해도 관등성명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그땐 군대 인간관계가제일 힘든 줄 알았습니다. 회사에 들어오니,차라리 군대는 덜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직장을 떠난 지금에도'도대체 왜 그런거지?'아직도 이해되지 않는사람들이 있습니다. 직장에서싫었던 사람 8가지 유형을 정리해 봅니다.1. 항상 남을 평가하는 사람“근데 이과장은 말야, 일은 하는 거 같은데 보고가 안 와.”“쟤 요즘 어떠냐? 내가 볼 땐…” 이런 말을 곁에서 듣고 있으면이 생각이 먼저 듭니다. ‘저 사람은다른 자리에서 나를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그래서 말도 조심하게 되고,가능하면 같이 있는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게 됩니다. 본인은 완전무결한 것처럼,타인을 평가하는 데에만 능한 사람.2. 일은 안 하지만 말과..
회사 막내 "일 더하면 돈 더 주나요?" 와이프가 겪은 회사 막내회사 막내도 시간이 흐르면서이제 막 일을 맡길 만한 상태가 되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그래도 누군가는 일을 나눠줘야 하는 시점. 손이 빠른 대리가 출산휴가를 가면서업무를 재배분하는 회의가 열렸다.“00대리 출산휴가니까그 친구가 맡던 업체, 나눠서 배분할게요.”잠깐의 침묵 뒤에 나온 말.“일 더 하면… 돈 더 주나요?” ‘멍———’ 굳이 MZ까지 갈 일도 아니다.벌써 15년도 더 된 이야기니까.팀장이 되기 전까지신입 시절엔상사와의 관계 때문에 마음고생이 많았다. 대리, 혹은 과장쯤 되면그동안 겪어온 상사들 덕분에(?)웬만한 말은 그냥 흘려보낼 내공도 생긴다. 밑에 있는 직원과의 관계는대체로 나쁘지 않았다. 그 친구도 실무를 하고나 역시 실무를 하니크게 부딪힐 일이 없다. 모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