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했던 보강 운동을 다시 시작한 이유
달릴 시간도 없는데 보강운동까지? 그렇게 무시했던 보강 운동을, 2년간 부상을 반복하고 나서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기록보다, 마일리지보다, 먼저 챙겨야 했던 것에 대한 이야기.무시했던 보강 운동을 다시 시작한 이유I. 달릴 시간도 없는데 보강운동을?1km도 못 달리던 내가 5km를 넘어, 10km 정도 달리게 되면, 그때 '이 정도면 나도 러너 아닌가' 그렇게 느끼는 거 같습니다.이런 저런 영상을 찾아보다, 처음으로 [보강 운동]이라는 용어를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됩니다.'아니, 옷 입고 나가서 10km 달리고 집에 다시 오면 1시간 30분 정도는 훌쩍 가는데, 달리기 말고 보강운동까지?? 달릴 시간도 없는데,,,'그렇게 [달리기 보강 운동]은 내 루틴에서 멀어졌습니다. · · ·II. 부상은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