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달리기훈련

(3)
처음 해본 언덕 달리기, 10회 완주까지의 멘탈 싸움 아무 준비 없이 32km 첫 LSD를 하고, 이전에 갖고 있던 달리기 자부심은 어느덧 달리기가 무섭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장거리 달리기와 10km 혹은 15km 달리기가 전혀 다름을 알고, [러닝 이코노미] 개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불과 한 달 전의 저처럼, [LSD]와, [러닝 이코노미] 개념을 처음 접한다면 하기 링크 참조하세요. 러닝 이코노미 효율적 달리기 (tistory.com) 간단히, 장거리 달리기에 관여되는 요소를 요약하면 하기와 같습니다. - 하기 - 1. 체중: 달리는데 쓰이는 에너지의 80%는 체중을 버티고, 옮기는 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2. 체형: 상체 비만은 없고, 허벅지는 두껍고, 종아리는 얇고, 발 또한 작고 신발의 무게 가벼워야3. 달리기 경력과 연습량 : 학습을..
달릴때 높은 심박수 내리는 방법 달리기 시작과 동시에 심박수가 150bpm은 기본이고, 조금 힘들다 싶으면 170bpm까지 단번에 올라갑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달려보았고, 어제는 신기하게 갑자기 심박수가 일반적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두가지 변화요소가 있는데, 어떤것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여기에 공유해 봄니다. I. 달리기 훈련별 심박수 변화 1. 장거리 달리기 후 심박수 변화 1주일 1회만 훈련에 참가하고 나머지 일수는 개인적으로 뛰고 있습니다. 동호회 훈련 때, 총 21 km를 뛰었습니다. 5km는 몸 푸는 조깅,훈련은 12km로 빌디업 주를 했습니다.그리고 나머지는 회복주를 했고,총 평균 549 페이스고 평균 심박수는 161bpm 였습니다. 동호회 훈련 후, 개인적으로 뛰었고, 일 수별로 거리 페이스 심박수를 ..
달리기 심박수 낮추는 방법 I. 마라톤 동호회 2개월 째 1. 그냥 뛰면 되겠지 기본 3km에서 5km를 한번도 쉬지 않고 달린 것. 이것도 저 한테는 대단했지만,5km에 이어, 7km까지 달리게 되었을 때, '뭐,, 한 달리기 하지 내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되고, 7km를 간혹 뛰다, 간혹 10km를 달리고 나서, 어느덧 10km 달리기가 루틴이 되었을 때, '이 정도면,,, 안양천에서 왠만한 클라스 아닌가?' 2. 마라톤 동호회 가입 2개월이 되면서 처음으로 빌드업 주 훈련을 했습니다. 안양 종합 운동장 마지막 5바퀴를 500 언더 페이스로 달렸던 거 같고, 앞서 가시는 회장님 발만 보고, 뛰는 내내 포기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겨우 5바퀴를 끝냈습니다. '잘 뛰는줄 알았는데, 동호회 회원분들하고 비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