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야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거래처 사장님의 한마디 _ 그리고 ‘직장에 올인했던 바보 같은 나’ 이 글은열심히 일하면 언젠가 보상받을 거라 믿었던한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지금도 회사를 위해 모든 걸 쏟고 있는 분이라면,이 이야기가불편하지만 필요한 질문이 될지도 모릅니다. I. 거래처 사장님의 요청1. 거래처 직원 교육세무사무소에서 근무한 지5년쯤 되었을 때였습니다.거래처 사장님으로부터새로 뽑은 경리 직원 교육을 부탁받았습니다.그때의 저는일에 대한 자신감도 넘쳤고,열정이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지나쳤던 시기였습니다.그렇게 거래처 직원 교육을 시작했는데,교육을 하면 할수록마음속에 한 생각이 계속 맴돕니다.‘아… 이건 좀 아닌데…’설명을 해도 전혀 이해를 못 하고,모르면 물어보는 법도 없고,배우려는 의지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거래처 사장님이지만평소 매너도 좋고 괜찮은 분이었기에조심스럽게 말을 꺼냈습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