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번아웃 (1) 썸네일형 리스트형 49세 퇴직, 이직이 사라진 뒤에 남은 선택지 기승전 치킨집, 웃지 못할 현실입니다. 함께 근무하던 해외영업 팀장님이 퇴사 후 치킨집을 연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I. 직장인의 선택지는 늘 두 가지뿐이었습니다대부분의 직장인은 비슷한 패턴으로 살아갑니다.입사하고, 적응하고, 버티다가 이직을 고민합니다.그리고 다시 같은 고민을 반복합니다. 매달 받는 급여는 늘 빠듯했고,투자할 만큼의 여유 자금은 없었습니다.그래서 선택지는 자연스럽게 하나로 좁혀졌습니다.지금 회사에 남을 것인가, 더 나은 회사로 옮길 것인가. 개인 사업은 늘 먼 이야기였습니다.같은 사무실, 옆자리에 앉아 있던 동료가“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도대부분은 그것을 무모한 선택으로 바라봅니다.그러나 지금 돌아보면,그 판단의 상당 부분은 냉정한 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