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개인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드는 억울함 야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나는 이렇게까지 했는데, 고작 이거야?” 내가 잘못된 건지,아니면 회사가 잘못된 건지. 이 질문은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I. 일 잘하는 직원이 되는 과정면접에 대해 흔히 이런 말을 합니다.“회사가 나를 평가하지만, 나도 회사를 평가하는 거야.” 현실에서는 거의 성립하지 않는 말입니다.지원자는 수십, 수백 명이고 회사는 그중에서 고르면 됩니다.반면 우리는 단 한 곳이라도 붙기를 바라며 간절해집니다. 그렇게 어렵게 들어간 회사.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일이 많을 때는 야근을 하고저녁 약속이 있으면 일찍 출근해 일을 끝내고도저히 안 되면 주말에 잠깐 나와 처리하고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퇴근 후에도 일 생각뿐입니다그렇게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