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러너가 무릎 아플 때 실제로 한 것들
한참 달리기에 자신감이 붙고 속도와 거리 욕심으로 평소보다 기분 좋게 빨리 혹은 오래 달린 날!! 뿌듯한 성취감에 도취되어, 약간의 무릎통증이 느껴지지만, '좀 있으면 괜찮겠지'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다음날 시큰거리기는 해도, 조금 달리다 보면 괜찮아져서 괜찮은지 알았는데, 달리기가 끝나고, 쩔룩 거리며 걷고 있는 나. 결국 다음날 달리기는 포기합니다. '정말 달리기 하면, 무릎 관절이 나가는 건가?' '연골은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 이러다 연골 다 닳아 늙어서 고생하는 거 아냐? ' I. 수명에 한계가 있는 연골!!1. 은연중 맘속에 있는 걱정예전, 5km 달리기가 익숙해질 무렵 욕심이 생기더군요.거리 늘릴 때, 지금 거리의 10%~20% 선에서 1주일 달리고, 그 선에서 다음 1주일 또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