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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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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달리다 멈추면 큰일나요 오늘은 3분 벽을 깨 봐야지!! 영하 10도와 싸하게 부딪치는 바람에도 호기롭게 10km를 맞추어놓고 천천히 학의천을 뛰어가면서 8km 구간은 포인트 훈련으로 꼭 3분대로 딱 5km를 반환하고 " 팀장님 장비 문제 때문에요 " 통화가 길어지고 추위에 전화기도 꺼졌다 켜졌다 필요한 영상 찾아서 송부드린다고 장갑 벗고, 1km 구간을 걷다 보니,, 집까지는 무사히 가야 하는데 꽝꽝 언 손이 따뜻해지지 않고, 한기를 느끼며, 겨우겨우 집까지 도착한 오늘 겨울철 달리기 보온 유지를 위해 달리기 동호회에서 3분대를 3km 넘게 달리시는 분께서, 카톡을 남기셨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체온의 70%가 손, 발, 목, 머리에서 빠져나가기,, 전화받고 영상 찾는다고 * 장갑 빼고 * 아이팟 빼면서 모자도 벗고 손과 머리를..
달리기 심박수 낮추는 방법 I. 마라톤 동호회 2개월 째 1. 그냥 뛰면 되겠지 기본 3km에서 5km를 한번도 쉬지 않고 달린 것. 이것도 저 한테는 대단했지만,5km에 이어, 7km까지 달리게 되었을 때, '뭐,, 한 달리기 하지 내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되고, 7km를 간혹 뛰다, 간혹 10km를 달리고 나서, 어느덧 10km 달리기가 루틴이 되었을 때, '이 정도면,,, 안양천에서 왠만한 클라스 아닌가?' 2. 마라톤 동호회 가입 2개월이 되면서 처음으로 빌드업 주 훈련을 했습니다. 안양 종합 운동장 마지막 5바퀴를 500 언더 페이스로 달렸던 거 같고, 앞서 가시는 회장님 발만 보고, 뛰는 내내 포기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겨우 5바퀴를 끝냈습니다. '잘 뛰는줄 알았는데, 동호회 회원분들하고 비교하면,..
달리기 심박수 _ 몸상태에 따라 다르네요 I. 일정 패턴 심박수 ? - 지난주 목요일 천천히 달리면서 편한 심박수를 찾았고, - 이렇게 달리면 될 줄 알았는데, 심박수가 일정 패턴을 보이지 않네요. - 달리기 심박수 1편 내용은 하기 참조하세요. 달리기 심박수 _ 열심히 하면 다쳐요! 스마트하게~ (tistory.com) II. 토요일 훈련 1. 총 19km 달리기와 심박수 - 처음 5km는 몸을 데운다는 느낌으로 무리되지 않게 6분 초반대로 달렸습니다. * 시작하자마자 162bpm으로 올라가고, 1분도 안되서, 172, 3km 구간에서 159까지 떨어지고,,평균 170bpm - 5분 쉴때는 111bpm, - 본격적 훈련인12km 구간은, 5분 30초대에서 시작해 끝 구간은 5분 1~2초대로, * 최저 170에서 최고 186까지, 평균 175b..
달리기 심박수 _ 열심히 하면 다쳐요! 스마트하게~ 기록을 갱신한 오늘. 뿌듯한 마음으로 스마트 워치를 보니, 평균 심박수 172bpm. '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냐 ? ' ' 나한테 맞는 달리기 심박수가 따로 있나 ? ' 달리기 동호회 들기 3개월전, 평균 심박수가 172bpm이면,,, 너무 높다는 생각에 걱정이 되었습니다. 개인마다 달리기 속도가 달라, 속도로 이야기 하면 적용할 수 없지만, 심박수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느꼇던 몸 상태를 엇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번주 달릴때 심박수 기준으로 몸 상태를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참고로, 제 수준을 말씀드리면, 혼자 달리다 말다를 10년정도 하고, 동호회에서 체계적으로 달리기 한지 3달입니다. 10년이라고 하지만, 한두달(여름철, 겨울철, 장마철) 빼먹을 때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