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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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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때 높은 심박수 내리는 방법 달리기 시작과 동시에 심박수가 150bpm은 기본이고, 조금 힘들다 싶으면 170bpm까지 단번에 올라갑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달려보았고, 어제는 신기하게 갑자기 심박수가 일반적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두가지 변화요소가 있는데, 어떤것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여기에 공유해 봄니다. I. 달리기 훈련별 심박수 변화 1. 장거리 달리기 후 심박수 변화 1주일 1회만 훈련에 참가하고 나머지 일수는 개인적으로 뛰고 있습니다. 동호회 훈련 때, 총 21 km를 뛰었습니다. 5km는 몸 푸는 조깅,훈련은 12km로 빌디업 주를 했습니다.그리고 나머지는 회복주를 했고,총 평균 549 페이스고 평균 심박수는 161bpm 였습니다. 동호회 훈련 후, 개인적으로 뛰었고, 일 수별로 거리 페이스 심박수를 ..
"삼성 헬스앱 최대 산소 섭취량 44.3은 좋은 거야?" 갤럭시 워치를 1달 전부터 착용하니, 삼성헬스앱에서 보지 못하던 DATA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달린 후 삼성 헬스앱을 열면 맨 하단 부분에 [최대 산소 섭취량]이 기록됩니다.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최대 산소 섭취량 44.3 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주 오래 전 10km 뛰고 측정된 수치입니다. 최대 산소 섭취량이 44.3ml/kg/분 맨 오른쪽 그림에서는 일자별로, 최대 산소 섭취량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 좋음으로 표시되기는 하는데 이것만 보고는 어떤 수준인지 모르겠네요. 좀 더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I. 최대 산소 섭취량이란?영어로는 VO2 Max라 하고 VO2 먼저 설명 드리겠습니다. VO2는 Volume O2 즉 섭취하는 산소의 양입니다.즉 숨..
달리기 잘하려면 운동전후 스트레칭 필수 저처럼, 달리기 한지 꽤 되었는데, 실력이 늘지 않거나, 첫 1~2 km 구간이 너무 힘드신 분, 혹은 저와 다르게 효율적으로 달리기 시작하시려는 분 인터넷 상에 인용된 답변이 아닌, 바라산(백운호수근처)을 뛰었다 내려 오면서, 선수 출신이신 선배님이 해 주었던 이야기 입니다. 왠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처럼, 저한테는 엄청 크게 다가오더군요. 백운호수 도착할때 쯤 - 평촌 중앙공원에서 시작해, 백운호수 도착할 무렵 동호회 회장님께서 " 저쪽 산 보이죠. 저게 바라산인데, 오늘 저기 꼭대기까지 갈거에요 " - 처음 들었을 때, ' 꼭대기는 아니고, 근처 중간 어디겠지, 그래도 오늘 죽겠구나! ' - 산 도입구에 도착해 첫 경사를 보면서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 어느세 경사를 오르면서, 점점 뒤로 쳐지는 나 '..
스마트워치 회복심박수로 보는 내 체력 수준 " 고거했다고 그렇게 숨이 차냐? " " 대표님은 괜찮으세요? " " 나야 뭐,, 달린지 오래돼서,,, 정팀 체력 수준 좀 측정해 봐 " " 체력을 어떻게 측정해요 ? 참 나,,, " " 겔럭시 워치 있잖아!! 거기 회복심박수 좀 봐봐!! " " 보면 뭐해요,,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는데,, " ' 무슨 워치야 삼성 헬스앱에서 다 알려 주는데 ' - 학의천을 따라 안양천까지 달기기 하다 말다 한 10여 년의 세월. - 스스로 ' 이정도면 수준급이지!! '라는 어깨뽕!! - 아시는분의 권유에 못 이겨 3개월 전 가입하게 된 달리기 동호회. - 훈련 1일차, " 숨은 많이 가빠보여도 10년 구력이 있네 " " 마지막 5바퀴는 죽을거 같아, 포기할까 말까 뛰는 내내,, 대표님 발만 보고 따라갔네요 " - 동호회..
추운날 달리다 멈추면 큰일나요 오늘은 3분 벽을 깨 봐야지!! 영하 10도와 싸하게 부딪치는 바람에도 호기롭게 10km를 맞추어놓고 천천히 학의천을 뛰어가면서 8km 구간은 포인트 훈련으로 꼭 3분대로 딱 5km를 반환하고 " 팀장님 장비 문제 때문에요 " 통화가 길어지고 추위에 전화기도 꺼졌다 켜졌다 필요한 영상 찾아서 송부드린다고 장갑 벗고, 1km 구간을 걷다 보니,, 집까지는 무사히 가야 하는데 꽝꽝 언 손이 따뜻해지지 않고, 한기를 느끼며, 겨우겨우 집까지 도착한 오늘 겨울철 달리기 보온 유지를 위해 달리기 동호회에서 3분대를 3km 넘게 달리시는 분께서, 카톡을 남기셨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체온의 70%가 손, 발, 목, 머리에서 빠져나가기,, 전화받고 영상 찾는다고 * 장갑 빼고 * 아이팟 빼면서 모자도 벗고 손과 머리를..
달리기 심박수 _ 몸상태에 따라 다르네요 I. 일정 패턴 심박수 ? - 지난주 목요일 천천히 달리면서 편한 심박수를 찾았고, - 이렇게 달리면 될 줄 알았는데, 심박수가 일정 패턴을 보이지 않네요. - 달리기 심박수 1편 내용은 하기 참조하세요. 달리기 심박수 _ 열심히 하면 다쳐요! 스마트하게~ (tistory.com) II. 토요일 훈련 1. 총 19km 달리기와 심박수 - 처음 5km는 몸을 데운다는 느낌으로 무리되지 않게 6분 초반대로 달렸습니다. * 시작하자마자 162bpm으로 올라가고, 1분도 안되서, 172, 3km 구간에서 159까지 떨어지고,,평균 170bpm - 5분 쉴때는 111bpm, - 본격적 훈련인12km 구간은, 5분 30초대에서 시작해 끝 구간은 5분 1~2초대로, * 최저 170에서 최고 186까지, 평균 175b..
달리기 심박수 _ 열심히 하면 다쳐요! 스마트하게~ 기록을 갱신한 오늘. 뿌듯한 마음으로 스마트 워치를 보니, 평균 심박수 172bpm. '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냐 ? ' ' 나한테 맞는 달리기 심박수가 따로 있나 ? ' 달리기 동호회 들기 3개월전, 평균 심박수가 172bpm이면,,, 너무 높다는 생각에 걱정이 되었습니다. 개인마다 달리기 속도가 달라, 속도로 이야기 하면 적용할 수 없지만, 심박수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느꼇던 몸 상태를 엇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번주 달릴때 심박수 기준으로 몸 상태를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참고로, 제 수준을 말씀드리면, 혼자 달리다 말다를 10년정도 하고, 동호회에서 체계적으로 달리기 한지 3달입니다. 10년이라고 하지만, 한두달(여름철, 겨울철, 장마철) 빼먹을 때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