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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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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 100%가 하는실수 4가지 혼자 달리다 말다 10여 년!! 우연찮게 마라톤 동호회에 들어간지 6개월 차 초보 러너입니다.혼자 달리면서 궁금했던 사항들을 하나 둘 동호회 고수님께 여쭈어 보는 요즘입니다. 최근 자주보는 youtube 짤쌤, 달리는 의사 선생님 영상을 보다 공감되는 내용이라 정리해 봅니다. 초보 러너 100%가 하는 실수 4가지 4가지 모두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 뿐입니다. 첫 번째, 떨쳐버릴 수 없는 유혹,"짧은 기간 내에 거리나 속도를 늘리려는 욕심" 두 번째, 오늘 시간이 없는데,, 바로 달리고 들어가야지!"워밍업과 쿨다운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나!!" 세 번째, 그냥 열심히 달리면 되지,,, 뭐가 더 필요해?? "훈련 목표 없이 그냥 내키는 데로 달리는 경향. 그냥 힘들게 달리면 실력이 늘겠..
달리기 거리 늘릴 때 조심할 사항 I. 20km 가기 전 18km 1. 10km에서 15km 거리 늘릴때총 구간 10km에서 7~8km 구간 전력 질주, 포인트 훈련이 부담스러워질 무렵,달리기 선배님 충고를 듣고, 천천히 즐기면서 속도는 느리지만 거리는 늘려, 15km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하체가 약간 뻐근한거 빼고는 달리만 하더군요.달리기 부담감도 많이 사라지면서, 달리기가 즐거워졌습니다. 천천히 즐겁게 달리기 (tistory.com) 2. 새로운 목표 20km 이렇게 간혹 15km를 달리다보니, 6분 혹은 5분 후반대 나오던 기록이 어느날 약간 힘들긴 했지만,502(15km터 평균 페이스 5분 02초)페이스가 되었습니다.예전에는 5분 2초라는 표현을 썻는데, 마라톤에서는 그냥 502라고 하더군요. 더 많은 마라톤 용어는 하기 참조..
달리기 러너스 하이 업체 방문했다가, 달리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대표님께서 딱 한번 마라톤 완주할 때, 러너스 하이를 느끼셨다고 하네요. "30km 지점인가? 정말 갑자기, 너무도 기분 좋고, 통증이 있던 발도 편하고, 숨도 가쁘지 않고, 그냥 속도가 나더라고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그런 기분,, 그때, 정신없이 달렸죠. 근데,, 딱 2km 정도 가니,, 죽겠더라고요. 이후부터는 '인생에 딱 한번 완주하고 다시 안 한다.'라는 생각으로 겨우 끝까지 달렸죠. 이후 마라톤은 하지 않아요" 배려심 깊은 와이프 만나, 제가 등산할 때 같이 산에 가주고, 등산에서 달리기로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아, 와이프도 걷기부터 시작해,,, 조금씩 같이 달리다 보니, 어느덧 둘이 천천히 10km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근데, 러너스 하이..
달리기 5km 10km 거리와 체력 수준 왜 달리나? 오늘은 약 15년 동안 달리다 말다를 반복하면서,, 달리기 거리에 따른 체력 수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0km를 넘기고 나니, 알겠더군요.. " 왜 10km를 루틴으로 해야 하는지,, " 제 달리기 거리 달리기 거리에 따라,, 몸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말씀드리기 위해, 15년 동안 달리다 말다를 반복한 제 달리기 거리주에 대해 짧게 말씀드립니다. - 처음 얘들 초등학교 운동장 10바퀴 뛰던 게 15년 전이고, - 3km를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리고 나서 풀마라톤 완주한 뿌듯함을 느낀 게,, 운동장 돌기 시작 후 6개월 - 이후 뛰다 말다를 반복하고,, - 10년 정도 지나,, 5km가 루틴이 되었고, 보통 1주일에 3일 혹은 4일 정도 - 13년 차에, 1주일에 4~5일 뛰다 보니, 거리 욕심에, ..
러닝 이코노미 효율적 달리기 한 번도 비즈니스석 돈 주고 타본 적 없어서,, 왠지 이 말만 들으면 '낮은 가격??' 영어사전을 보니, 경제성이 있는, 채산이 맞는!! 즉, 우리 몸이 달리기에 얼마큼 최적화되었는지 정도를 산소 소비량으로 수치화 한걸 러닝 이코노미라고 합니다. 달리기에 거리와 속도 욕심이 들 때쯤 궁금해지는 개념입니다. I. 러닝이코노미 _ 궁금해지는 시기가 있습니다1. 달리기 자신감이 무너질 때 5km 달리기에서 10km로 거리를 늘리다 무릎부상으로 한참 고생하고,, 그렇게, 뛰다 말다를 반복 한 3년!!1년 전부터 10km를 가끔 뛰게 되었고, 1시간 7분이, 58분까지 줄어들었습니다. '도대체 10km 50분은 어떻게 뛰는거야? 난,,, 도저히 불가능할 거 같은데,,' 어쩌다 한달 꾸준히 10km를 달리..
첫 마라톤 대회 고구려 32km 참 이해되지 않는 게, '왜 이런 고생을 사서 할까요?' 단순히 보면, 아침 일찍 일어나, 그 먼 거리까지 차 타고 혹은 전철 타고 갔다가, 신청한 거리만큼 뛰고 다시 차 타고 혹은 전철 타고 오는데,, 이런 별 쓸데없는 달리기를 왜 할까요??? 그 별 쓸데없는 마라톤 대회를 지난주 일요일 처음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동호회 회장님의 다음 참가 신청 지시를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네요. 또 그 고생을 사서 하려고,,,, I. 대회?? 말고 축제!! 1. 대회장 가는 차 안에서 - 동호회 회장님 차를 타고 대회장까지 가면서,, 첫 마라톤이니, '천천히 완주하는 걸 목표로 하자, 그냥 천천히 즐기자'라는 생각을 몇 번 했지만, 처음이라, 모든 게 어리버리 하더군요. - 대회장 가는 데까지 신고 있는 양발에 ..
달리기 지금 시작해도 될까 건강이 너무 안좋아 애들 초등학교 운동장 뛰기 시작한게 서른 중반이니 이제 10년이 조금 넘었네요. 달리다가 무릎이 아프거나, 발목이 삐끗 혹은 유난히 힘든날에는, '내년이면 50인데, 언제까지 달리기 운동을 할수 있나? 혹시 오히려 몸에 안좋은게 아닌가?' 이렇게 걱정만 하다가 달리는 의사선생님 [러닝비하인드의 쟐쌤] 유튜브를 찾아보았습니다. 달리기에, 마라톤에 적정 나이가 있는지 !! I. 선수들로 보는 달리기 피크 연령대 1. 일반 스포츠 - 하기 2021년 도쿄에서 열린 올림픽 종목별 평균 연령(막대안 동그라미)과 최고 연령(검은색 그래프에서 가장 높은 점)을 보면, - 수영, 체조의 경우 평균 나이가 20대 초반, 맨 오른쪽 비치발리볼,승마,사격을 제외하고는 평균 연령이 30대 미만입니다. 2...
50대 러너가 무릎 아플 때 실제로 한 것들 한참 달리기에 자신감이 붙고 속도와 거리 욕심으로 평소보다 기분 좋게 빨리 혹은 오래 달린 날!! 뿌듯한 성취감에 도취되어, 약간의 무릎통증이 느껴지지만, '좀 있으면 괜찮겠지'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다음날 시큰거리기는 해도, 조금 달리다 보면 괜찮아져서 괜찮은지 알았는데, 달리기가 끝나고, 쩔룩 거리며 걷고 있는 나. 결국 다음날 달리기는 포기합니다. '정말 달리기 하면, 무릎 관절이 나가는 건가?' '연골은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 이러다 연골 다 닳아 늙어서 고생하는 거 아냐? ' I. 수명에 한계가 있는 연골!!1. 은연중 맘속에 있는 걱정예전, 5km 달리기가 익숙해질 무렵 욕심이 생기더군요.거리 늘릴 때, 지금 거리의 10%~20% 선에서 1주일 달리고, 그 선에서 다음 1주일 또 10~..